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 ‘한호진 작가와의 만남과 원화전시’ 북콘서트 개최

권애리 | 기사입력 2021/03/18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 ‘한호진 작가와의 만남과 원화전시’ 북콘서트 개최

권애리 | 입력 : 2021/03/18 [09:02]

[뉴스인오늘]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에서 오는 27일(토) 오후 2시 30분에 ‘한호진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북콘서트에서는 한호진 작가의 ‘청소부 토끼’, ‘별별 달토끼’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사라져가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대변하는 책 속 캐릭터 토끼를 통하여 환경과 나눔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체험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북콘서트와 함께 진행되는 한호진 작가의 작품·원화 전시는 지하 상상그림 방에서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그림책 속 그림을 확대해 볼 수 있는 원화전시와 책 속 캐릭터 토끼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북콘서트 참가대상은 5~13세까지의 어린이와 부모님 13팀이며, 선착순 현장 예약접수로 진행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원화전시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이용객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는 이번 북콘서트와 원화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열린도서관 ‘한호진 작가와의 만남과 원화전시’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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