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도 작품이 된다, 경기문화재단 지뮤지엄숍 우양산 10종 10% 할인장마와 폭염을 한번에, 지뮤지엄숍 우양산 할인전
경기문화재단이 7월 7일부터 3주간 경기문화재단 문화상품 온라인숍, ‘지뮤지엄숍’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우양산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은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뮤지엄의 문화적 가치를 더한 상품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한여름 필수품인 우양산 10종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할인 품목은 어린이 우산, 연꽃 우양산, 유영국 [산] 자동 양우산, 지모마 비닐우산, 지모마 우산, 전곡선사박물관 3단 자동우산, 백남준아트센터 MI 3단 우산, 연꽃 3단 우산, 경기도박물관 장우산(공작) 등 총 10종이다. 특히 이번 할인전에는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인 유영국(1916-2002)의 '산(山)'을 활용하여 만든 우산이 포함되어 있다. 유영국은 한국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그의 작품을 간접적으로 간직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상품 구매 및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뮤지엄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비를 피하는 생활용품을 넘어 뮤지엄의 이야기를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문화상품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일상에 어울리는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뮤지엄숍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문화재단 지뮤지엄숍은 9월에 대전에서 개최되는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인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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