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이봄 야탑, 청년 자립과 성장을 위한 ‘봄 프로젝트’ 운영금융·디지털 역량부터 취미·여가활동까지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경제·디지털 클래스 ▲취향공작소로 구성됐다.
경제·디지털 클래스에서는 소비 및 신용관리, 금융상품 이해, AI 활용, 노션 실습 등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각 과정은 3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취향공작소에서는 레진아트 소주잔 제작, 플레이모빌 키링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탑유스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립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이봄 야탑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전용 플랫폼으로 취업·진로·자기계발·커뮤니티 활동 등 청년의 다양한 성장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인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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