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START판교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파이널 데모데이 개최

권애리 | 기사입력 2020/11/18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START판교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파이널 데모데이 개최

권애리 | 입력 : 2020/11/18 [18:01]

[뉴스인오늘]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 이하 경콘진)은 11월 18일, 25~26일 총 3일에 걸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7층 별똥별에서 「파이널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판교경기문화창조를 통해 진행한다.

 

‘데모데이’는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경기START판교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하 경기START판교)」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 데모데이는 18일 코맥스벤처러스·스캐일랩, 25일 컴퍼니비·인포뱅크, 26일 스파크랩·골드아크와 함께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미래에셋벤처투자, 매쉬업엔젤스 등 각종 투자 전문가가 해당 일정별로 참석해 스타트업 투자를 도모할 계획이다.

 

올해 데모데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규모를 최소화하고 온라인 중계를 병행한다. 주요 투자자 및 창업에 관심을 지닌 사람이면 누구나 유튜브 벤처러스클래스 채널(18일)과 경콘진 채널(25~26일)에서 시청할 수 있다.

 

경콘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타트업 사업환경 악화와 투자시장 경색으로 액셀러레이션 사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민간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 투자자와 파트너십 기반의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 경기START판교는 기존 프로그램과 넥시드 투자센터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주요 기능을 통합하여 운영했다. 3개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총 30개사(프로그램별 10개사)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지난 6개월간 액셀러레이팅으로 참가기업은 총 32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알파서클’과 ‘웨인힐스벤처스’는 파트너 액셀러레이터의 직접투자를 받았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가 설립하고 경콘진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교육, 공간, 자금 및 투자, 네트워크 등 스타트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판교, 광교, 북부(의정부), 고양, 광명에서 전문분야에 특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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