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 상주단체 ‘어쿠스틱앙상블 재비’ 공연 한가득

11월 다채로운 창작국악 3편 공연

권애리 | 기사입력 2020/10/30

안성맞춤아트홀 상주단체 ‘어쿠스틱앙상블 재비’ 공연 한가득

11월 다채로운 창작국악 3편 공연

권애리 | 입력 : 2020/10/30 [18:09]

[뉴스인오늘] 안성맞춤아트홀은 상주단체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의 다채로운 창작국악공연 3편을 기획하여 11월 공연 예정이라고 밝혔다.

 

준비된 창작국악공연 3편은 ‘가을맞춤 재비콘서트’, ‘안성으로 온 재비’ 그리고 ‘재비의 안성 유람기’이다.

 

▲ 청춘 - 안성으로 온 재비

 

가을맞춤 재비콘서트(11월 3일 15시, 온라인상영)

 

안성 시민과의 첫 인사는 11월 3일 낮 3시에 안성맞춤아트홀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가을맞춤 재비콘서트’다. 가을 정서에 맞는 재비의 곡들을 추려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야외 공연으로 진행되며, 안성맞춤아트홀 유튜브를 통해 중계되는 온라인 공연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청춘 - 안성으로 온 재비(11월 20일 19시 30분, R석3만원 S석2만원)

 

11월 20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청춘’이라는 큰 그림 아래 8인의 연주자 각자가 메인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펼쳐진다. 국악공연은 정적일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역동적인 움직임과 호흡이 살아있는 군무, 파격적인 구성과 화려한 연출로 청춘의 꿈과 끼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더불어 유일무이한 국악계의 아이콘 ‘남상일’, 그리고 상상화, 홍연 등으로 알려진 사극 발라드 여신 ‘안예은’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재비의 안성 유람기(11월 25일 19시 30분, 5000원/문화가 있는 날)

 

재비가 바라본 안성 이야기와 국악으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재비가 안성 8경을 직접 여행하며 음악에 대한 영감을 얻고 그 영감을 통해 만들어진 음악으로 꾸며진다. 안성 8경의 경관을 영상에 담아 음악과 풍경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융합예술 공연으로 안성 8경에 대한 간접 경험과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 공연장 상주단체 ‘어쿠스틱앙상블 재비’는 2011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에 빛나는 실력파 국악그룹으로 2009년 데뷔 이후 다양한 창작활동을 선보이며 젊은 국악인들의 패기를 보여주고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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